“미래지향적인 ‘레보아이’, 선택에 의심은 없었습니다”
‘살은 키로 간다’(?)…인식 개선 시급
의대협회 이사장, 의대쏠림 현상 분석 "학부모도 주요인"
명주병원, 개원 1년만에 용인특례시 ‘건강수호자’ 우뚝
주수호 전 의협회장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해야”
“레보아이를 선택한 것은 국산 제품 발전 가능성에 투자 한 것입니다”
‘헴리브라’, 혈우병 A 치료제 ‘게임체인저’?
방사선의학 국가 과학기술발전 및 국민건강증진 도모
“국제학술대회 유치 등 학회 국제화에 최선”
“아이들이 좋아서, 의사 사명감으로 소아청소년과를 합니다”
류마티스 질환 대국민 홍보·약제 급여화 최선
세브란스병원 ‘환자가치 극대화 추구’ 병원 경영
“뇌혈관질환 전문병원 인식 부족 응급의료시스템 개선 절실”
‘PRRT’, 신경내분비종양 환자에 새 희망
질병청 감염병 및 희귀질환 관리 주력
“의협 회장 선거, 간선제 논의 필요”
고대 김현구 교수, ‘SP 흉부 로봇수술’ 세계 선도
10명 중 1명꼴 미숙아…“뇌발달 관심 필요”
연세사랑병원 개원 20주년 세계적 관절 척추병원 도약
이화의대동창회, 자립 청소년 생활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