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멈추려면… 지역의료 활성화 뿐
복지부,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육성방안 하반기 공표
지역의사 선발인원 70% 진료권에 배분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시니어의사 제도, 의료공백 완화 대안 중 하나”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에 담는다”…복지부, 규제특례로 제도화 시동
간호법 개정안 복지위 통과…간호사 적정기준 마련
암 치료 후 건강관리, 집에서도 배운다…‘캔서에듀’ 정식 오픈
한약 처방, 근골격계 질환 치료 목적이 ‘최다’…탕제 선호도 압도적
의대 정원 3548명 최종 확정…2027학년도부터 490명 증원
마약류 중독 대응 강화…권역치료보호기관 2곳 추가 지정
지역의료 회생의 열쇠,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에 있다
과잉 진료, 병의원이 실시간으로 차단한다
[단독] 보건의료행정타운 지방이전 논쟁 재점화
의료제품 재고 “정상 수준 유지”…전년 대비 80~120%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