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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및 자가혈소판 지방 활용법에 개원가 ‘관심 집중’

에코헬스케어 김종성 대표, ‘키메디 닥터스 세미나 3.0’ 등서 수익모델 제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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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6/04/28 [13:13]

【후생신보】  개원가가 추가 수익모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헬스케어 김종성 대표가 최근 열린 ‘키메디 닥터스 세미나 3.0’ 등에서 줄기세포 고부가 전략 및 자가혈소판(PRP) 지방(SVF) 활용법을 강연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2월 첨생법(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연이어 개원의 등을 대상으로 한 학술행사 등에서 줄기세포 활용법 및 첨단재생 의료 실시기관 운영에 대한 강의를 진행, 개원가 추가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에코헬스케어 김종성 대표.

 

김 대표는 강연에서 “지난해 2월부터 손상된 장기나 조직 등을 줄기세포로 대체 및 재생하는 의료기술이 첨생법 개정에 따라 의원과 병원급 의료기관이 줄기세포 치료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첨단재생의료기관과 세포처리시설 실무 길잡이를 위한 시설 기준을 바탕으로 희망하는 의료기관이 첨단재생 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전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연에서 자가혈소판 유래 엑소좀울을 활성화시키는 PRP와 SVF 키트를 선보이고 Centrifuge,shaiking Incubator, 크린벤치 등 바이오 관련 제품에 대한 활용법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의료기관내 보다 손쉬운 줄기세포 항노화 연구소 설립지원과 줄기세포 시장 진입 전략 마케팅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학술행사 참여 의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줬다.

 

김종성 대표는 “한국의료기기평가연구원 원장과 한국의료기기기술원 시험원장을 지내며 의료기기 Safety Test와 CE, ISO, GMP 인증 등의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세포 처리 시설 구축 등을 포함한 줄기세포 All IN ONE 솔루션의 신속한 인허가로 다수의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을 완료한 상태”라며 “검증된 사례를 통해 첨단 재생 의료 실시 기관 지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첨단재생의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첨단 재생 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고시일에 표준작업지침서와 시설, 인력 증빙문서를 완료해 신청하고 복지부로부터 실사를 받아야 한다”며 “병·의원이 첨단 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되면 차별화된 줄기세포 치료로 의료기관 경쟁력 상승 효과는 물론 기존 치료법 대체 효과로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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