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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정40mg(펙수프라잔)의 적응증 확대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정 적응증 추가 3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임상 3상을 진행하는 약물은 펙수클루정으로 확대 예정인 적응증은 위궤양의 치료다. 이번 임상은 위궤양 환자 384명을 대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활성대조, 평행군 디자인으로 8주 시점까지 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로 확인된 위궤양의 누적 치료율이 1차 유효성 평가 지표다.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 일부는 인도네시아에서 모집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펙수프라잔 40mg에 신규 적응증 및 용량․용법을 추가함으로써 의료진 및 성인 위궤양 질환 환자들에게 약물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치료 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