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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아주약품(대표이사 김태훈)이 최근 소화성 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GERD) 치료에 사용되는 H2 수용체 길항제(H2- Receptor Antagonist) ‘자티놀캡슐<사진>’을 출시했다.
자티놀캡슐은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니자티딘 150mg(Nizatidine 150mg)을 주성분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위산 분비를 억제하여 활동성 위·십이지장 궤양 치료 및 재발 방지, 역류성 식도염 및 GERD에 따른 가슴 쓰림 증상 치료, 급·만성 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등에 사용된다.
특히, 니자티딘은 약물상호작용이 적은 H2 수용체 길항제로, 고령 환자, 다약제 복용 환자에 처방에 용이하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위장관 질환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자티놀캡슐이 GERD 등에서 유용한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