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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민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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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21/12/16 [10:21]

【후생신보】서울부민병원(원장 정훈재)이 지난 9일 개최된 ‘2021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대상’의 사회공헌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은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소비자 존중 · 여성 친화적 직장문화 · 친환경 경영 · 사회 공헌 · 상생경영의 5가지 기준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에서 공동 후원한 이번 시상식에서 서울부민병원은 소외계층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훈재 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의료계에 격려를 해주기 위해 이 상을 주신 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부민병원은 관절·척추·내과 중심의 종합병원으로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장비, 친환경 병원으로 새로운 의료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지역민을 위한 중추적 역할도 이어가고 있다. 강서구 지역응급의료기관, 소외계층 의료지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정부 위탁의료기관 등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공헌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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