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국제약품의 1분기 경영실적이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국제약품은 매출, 영업이익 그리고 순이익 등 모든 경영지표에서 큰 성장을 기록했다.
국제약품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330억 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23.1% 성장했다고 오늘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과 순이익 역시 150%에 달하는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4%, 순이익은 49억 원으로 145% 각각 수직 상승했다.
국제약품의 이 같은 ‘깜짝’ 실적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마스크와 손세정의 선전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이들 제품과 더불어 고지혈증 복합제 에제로바정, 인공눈물 비스메드 점안액, 소염효소제 브로멜자임 장용정 등 전문의약품의 선전도 매출 향상에 크게 기였다.
한편, 국제약품은 투명 경영, 경영 환경 개선 등의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글로벌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을 도입, 적극 행동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