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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김찬윤 교수 대한안과학회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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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12:07]

【후생신보】 김찬윤 연세의대 안과교수가 대한안과학회 차기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안과학회는 지난달 30일 제주 ICC에서 열린 제131회 학술대회 기간 중 개최한 임시대의원회에서 차기 이사장  선거 결과 김찬윤 연세의대 교수가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학회 이사장은 7월 1일자로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김찬윤교수는 경기고 출신으로 1990년 연세의대를 졸업했으며, 녹내장을 세부 전공했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안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으며, 한림의대 전임강사를 거쳐 2001년부터 연세의대 안과교수로 재직해 오고 있다. 그동안 한국녹내장학회 회장, 아태녹내장학회 집행위원, 대한검안학회 총무이사, 대한안과학회 영문학술지 편집장, 대한안과학회 총무이사 등을 지내 학회 회무에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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