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늘었지만… “허리는 준비되지 않았다”
오래된 담석‧만성 담낭염, 담낭암 위험 ↑
“노화 질환 옛말, 2030까지 번진 ‘허리디스크’
노화로 인한 퇴행성 관절염, 운동은 좋지만 등산은 조심해야
환절기 늘어나는 안면신경마비, 빠른 치료가 회복 좌우
‘침묵의 암’ 담도암, 증상 없어 조기 발견 중요
굴절이상 방치 시 약시 위험… 7세 이전 치료가 시력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