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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주총서 김영학 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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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2/08 [09:56]

【후생신보】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지난 6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사진>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건, 이사 보수한도 등 모든 안건이 원안 통과됐다.

 

특히, 사내․사외 이사 선임 안건이 원안 통과됨에 따라 김영학․이상준 사내이사, 김상우 사외이사가 중임됐다.

 

이날 김영학 대표이사는 보고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여성 질환, 호흡기 질환, 수술용 지혈제 부분 등에서 선전했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9% 성장한 1,200억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6% 증가한 23억 3,000여 만 원, 당기순이익은 20.9% 감소한 12억 6,000여 만 원을 기록했다.

 

이어 올해 경영 전략을 ‘New Challenge 1500’이라고 밝힌 김 대표이사는 이를 위해 △사업 구조 혁신 △전문․일반 의약품 매출 목표 달성 △신제품 적기 출시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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