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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휴온스, 우수 영업사원에 중형차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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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1/06 [09:50]

【후생신보】새해 시작과 함께 검찰의 압수수색을 당한 휴온스(대표 윤성태)가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영업사원 32명에게 중형차(신형 소나타)를 지급했다. 우수 영업사원에 대한 중형차 지급은 올해로 4년째다. 

 

전달식은 지난 5~6일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2017년 영업본부 전진대회’에서 있었다. 이들에게는 1년간 차량과 함께 운용금액 일체를 제공받게 됐다.

 

사측은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 부여 차원에서 우수 영업사원을 선발, 중형차를 지급하고 있다. 선발 기준은 매출액, 매출 신장률, 신거래처 수 등 다양하다.

 

윤성태 대표는 “오늘 포상을 계기로 모두 힘을 내 힘찬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윤리적이고 투명한 영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는 지난 2일 약가와 관련 부산동부지검으로부터 본사가 압수수색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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