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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한국마더세이프센터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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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6/10/26 [14:19]

한국마더세이프센터(센터장 한정열)와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현대약품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사진>고 최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두 기관은 임산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아이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1999년 오픈한 ‘한국마더세이프센터’는 임신부들에게 약물 안전성과 위험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국제 기형유발물질 정보서비스로 현재 부산, 대전, 광주, 울산에 지역센터를 두고 있다.

 

현대약품 김영학 사장은 “앞으로 한국마더세이프와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아울러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여러분들과 함께 지속적인 파트너로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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