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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녹십자, 대웅, 한미 세계 100대 제약사 포함

국회 보건복지위 남인순 민주당 의원 진흥원 자료 근거 국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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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6/10/13 [16:54]

 

유한양행<사진>, 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 4개 제약사가 세계100대 제약사에 이름을 올렸다.

 

국회 보건복지위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국정감사를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한국 10대 제약기업의 세계 제약기업 중 순위’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유한양행(83위), 녹십자(84위), 대웅제약(95위), 한미약품(96위) 4개 제약사가 세계 100대 제약사에 이름을 올렸다.

 

또, 동아에스티는 113위, 종근당 114위, 광동제약 137위, 제일약품 139위, JW중외제약 151위, LG생명과학 152위 등이었다. 국내 10대 제약사가 세계 150위 권 제약사에 속한 것.

 

남인순 의원은 “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제약시장 규모는 2011년 18조 9,438억원에서 2015년 18조 9,318억원 규모로 정체돼 있다”고 밝히고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제약기업이 나오기 위해서는 정부가 R&D 투자를 늘려 제약기업의 신약개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제약산업 지원 육성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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