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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만 대표 “금년 목표 반드시 초과 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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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6/06/07 [16:58]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3일 역삼동 본사 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54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사진>고 7일 밝혔다.

 

유제만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국내외 제약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면서 “더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R&D를 통해 차별화된 개량신약, 혁신신약 연구개발에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유 대표이사는 이어 “세계 최초 경구용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정’을 비롯해 자체 개발한 유착방지제 ‘메디커튼’, 개량신약 ‘에제로수정’, 칸데암로정‘ 등을 집중 육성, 거대 품목으로 육성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차세대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 등의 출시로 본격적인 시장확대가 기대된다”며 “강도 높은 혁신으로 모두에게 부여된 올해 목표를 반드시 초과달성해 달라”고 역설했다.

 

신풍제약은 이날 20년 근속한 오경택 외 18명과 10년 근속한 양서윤 씨 등 27명에게 장기근속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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