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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자이데나 캐릭터 ‘세우미’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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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6/04/20 [20:34]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강수형)가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캐릭터 ‘세우미<사진>’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세우미’는 자이데나 정제의 모양과 색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발기부전은 부끄럽거나 감출 질환이 아니라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을 강조하기 위해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형상화 됐다.

 

세우미는 향후 카카오톡의 이모티콘, 학회 및 심포지엄 광고, 각종 판촉물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동아ST는 밝혔다.

 

동아에스티 자이데나 PM 성우진 과장은 “다수의 발기부전치료제가 경쟁하는 상황에서 자이데나 마케팅의 차별화가 필요했다“며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활용해 자이데나의 인지도 향상과 발기부전 질환에 대한 인식 전환에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올해 초 자이데나의 가격을 최대 67% 인하했으며, 가격 인하 후 지난 1월, 2월 판매 수량이 전년 대비 각각 약 42%, 55%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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