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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 태릉선수촌 재활치료용 약품 기부

PDRN 조직재생주사 등 국가대표선수 부상 회복에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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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4/08/21 [08:51]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는 해양바이오제약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지난 20일 대한체육회 산하 태릉선수촌과 함께 국가대표 재활치료를 돕기 위한 재생치료 약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최종삼 선수촌장 외 관계자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상수 대표이사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한 재활치료를 돕고 나아가 스포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기대를 전했다.  

선수촌 역시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막바지 준비로 선수관리의 중요한 시점에 국가대표선수들의 빠른 부상회복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지원받을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고 화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선수촌 주치의와 상의해 선수촌에서 재활치료제로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RN 조직재생주사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훈련 중 건/인대 파열 등 부상의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있어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재활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또한, "스테로이드의 사용도 줄일 수 있어 잦은 부상으로 반복 치료가 많은 특성 상 장기적 선수보호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조직재생주사제 외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돕는 ATP주사 및 피로회복용 마늘주사인 비타판트도 함께 전달했으며, 선수촌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선수 재활에 꼭 필요한 약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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