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메리놀병원이 지난 11일 병원 내 67병동과 약제팀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정태영 QI실장과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25년 하반기 동안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근접오류’ 보고 건수가 가장 많았던 67병동과 약제팀이 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 2025년도 하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 약제팀(상)과 67병동. |
근접오류는 의료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기 전 미리 발견해 실제 환자에게 해가 가지 않은 사건을 말한다. 이러한 근접오류 보고 활성화는 잠재적인 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실질적인 환자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메리놀병원 QI실은 체계적인 근접오류 보고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투명하게 공유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