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생신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2월 11일 중앙보훈병원에서 전국 6개 보훈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병원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진행된 대통령 업무보고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 따른 후속 조치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단은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 합당한 보상과 예우 실현 ▲ 세계 1위 AI 정부 실현 ▲재난 피해 최소화와 예방 및 대응 강화 ▲ 필수 의료 확충과 공공의료 강화 등을 실현하기 위한 각 병원의 세부 추진 전략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의 국정과제를 충실히 이행하여 스마트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진료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환자 중심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보훈가족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공단은 전국 6개 보훈병원장과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하여 보훈의료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