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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허은철 사내이사 재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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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6/02/12 [11:05]

【후생신보】녹십자(대표이사 허은철, 사진)는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 기흥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허은철 사내이사를 재선임할 예정이다.

 

이날 주총에서 선임 예정인 사내이사는 허은철 사내이사를 비롯해 정재욱(재선임, R&D 부문장), 신웅(재선임, 운영총괄 부문장) 등이다.

 

4명이 사외이사 선임도 예정돼 있다. 4명의 사외이사 후보는 이진희 세종파트너스 변호사(재선임), 심성훈 스펙트라 자문역(재선임), 박기준 우리회계법인 공인회계사(재선임), 박기환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초빙교수(신규) 등이다. 박기준(재선임)․박기환(신규)․이진희(재선임) 후보들은 감사로도 선임 예정이다.

 

녹십자의 1주당 배당금은 1,500원으로 배당금총액은 171억 정도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이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해 매출(연결) 1조 9,912억(+18.5%), 영업이익 691억(+115.4%)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20억에서 지난해 -260억으로 대폭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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