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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이달 1월부터 감기약 브랜드인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 했다.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는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감기(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에 걸렸음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콘택콜드는 약국가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로 코감기(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에 효능효과가 있다.
콘택콜드의 뿌리는 1967년 콘택600이다. 콘택600은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한 브랜드로 ‘감기약=콘택’이라는 인식이 생겨났을 정도였다. 이후 콘택 600은 콘택골드로 리뉴얼이 된다. 콘택골드의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을 슈도에페드린성분으로 변경하여 리뉴얼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