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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작은나무, 연세의료원에 5억원 약정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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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6/01/09 [11:54]

【후생신보】 재단법인 작은나무가 최근 연세의료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로 5억원을 약정하고 1억원을 먼저 전달했다.

 

 

연세의료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재단법인 작은나무 김주영 이사장, 노훈 이사, 김정현 팀장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이상길 대외협력처장, 이상철 발전기금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주영 이사장은 “작은나무는 사회공헌이라는 숭고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됐고 첫 기부처로 연세의료원을 선택했다”며 “특히 사회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더 이상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후원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건강한 미래를 선물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연세의료원은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작은나무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의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의료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의료적 지원 서비스 ▲어린이 환우 돌봄 서비스 및 부모 지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진행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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