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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 지난해 의료수입 7,493억 원 전년대비 6,0% 증가

입원수입 4,123억 원, 외래수익 2,761억 원 ··· 평택시·파주시 제2병원, 제3병원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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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3/06/13 [07:00]

【후생신보】  아주대의료원(의료원장 박해심)이 지난해 7,493억 원의 의료수익을 올린것으로 확인됐다.

 

 

아주대학교 2022학년도 결산 외부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진료수입 중 입원수입은 4,123억 원, 외래수익은 2,761억 원, 기타의료수입 607억 원으로 나타났다.

 

의료외 수입은 3,913억 원으로 임대료수익 571억 원, 수탁연구수입 552억 원, 국고보조금수입 1,738억 원, 잡수입 500억원으로 확인됐다.기타 의료외수입 1,791억 원

 

의료비용은 6,530억으로 인건비 2,859억 원, 재료비 2,704억 원, 관리비 966억 원, 의료외 비용은 325억 원이 지출됐다.

 

아주대병원은 1166병상을 운영중이다.

 

아주대의료원의 강점인 연구분야는 4개의 대형 국책연구사업을 동시에 수행하였고, 전국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한 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 실적에서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지금까지 쌓아 온 연구중심병원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초-임상융합기술의 실용화, 의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미래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아주대학교의료원은 경기도를 중심으로 하는 대형 의료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여, 경기도 파주시와 평택시에 제2병원, 3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병원(2027년 말 준공 예정)은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일원에 조성 중인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친 MOU를 시작으로 2022년 평택병원 이행협약 체결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2027년말 준공을 목표로 친환경·최첨단 스마트 인텔리전트 종합병원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파주병원은 경기도 파주시 서패동 일원에 조성 중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에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 2020MOU를 시작으로 현재 지원 규모 등에 대하여 사업시행자인 PMC()와 지속적으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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