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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K 4/6 억제제 투여 환자, 부스터샷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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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희 기자
기사입력 2022/01/21 [11:15]

항암 치료가 백신 접종 후 면역반응을 저하시킬 수 있다.

 

메이오 클리닉에서 항암 화학치료제와 CDK 4/6(cyclin-dependent kinase 4/6) 억제제를 비롯한 표적 항암제를 투여하는 암 환자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후 면역반응이 저하되기 때문에 반드시 부스터샷을 접종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CDK 4/6 억제제를 투여하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ER2 음성 유방암 환자는 항암 화학치료제를 투여하는 암 환자만큼 면역력이 억제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백신 접종 후 항암 화학치료제를 투여하는 암 환자와 마찬가지로 중화 항체의 활동성이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CDK 4/6 억제제를 투여하는 유방암 환자는 백신 접종 후 항체 수치를 측정하고 부스터샷을 접종해야 하며 올해 안에 항암 화학치료제나 표적 항암제를 투여하는 암 환자의 부스터샷 접종 후 면역반응에 관한 추가적인 자료가 발표될 것이라고 Saranya Chumsri 박사는 말했다.

MAYO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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