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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 700명 국내확진 674명 해외유입 26명

지역별 환자 현황 서울 239명, 경기 233명, 부산 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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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09:35]

【후생신보】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700명 증가했다.국내확진 674명과 해외유입 26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4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7,598명(해외유입 7,76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6,25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6,114건(확진자 11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2,368건, 신규 확진자는 총 70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2명으로 총 98,360명(91.4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8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8명(치명률 1.63%)이다.

 

지역별 환자 현황은 서울 239명, 경기 233명, 부산 51명, 대구 10명, 인천 23명, 대전 25명, 울산 13명, 세종 7명, 강원 6명, 충북 8명, 충남 18명, 전북 24명, 전남 1명, 경북 11명, 경남 10명, 제주 5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 정은경, “이하 추진단”)은 4월 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5,860명으로 총 1,075,57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231명으로, 총 42,64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8일 0시 기준)는 총 11,309건(신규 94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1,137건(98.5%)으로 대부분이었으며,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11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1건(신규1건), 사망 사례 40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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