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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세계 비만의 날’ 맞아 인식 개선 사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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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1/03/08 [16:20]

【후생신보】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지난 4일 ‘세계 비만의 날(WOD, 3월 4일)’을 맞아 비만인을 응원하고 비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비만연맹(WOF)이 진행하고 있는 ‘EVERY BODY NEEDS EVERYBODY(비만인은 모든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캠페인<사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노보는 이날 사내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비만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한편, 비만인에게 사회적 편견이 아니라 더 큰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사적으로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

 

한편, WOF는 지난 2015년 전 세계 50개 지역의 비만 관련 단체가 구성한 연합체로, 3월 4일을 ‘WOD’로 지정해 비만의 예방, 감소, 치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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