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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 혁신적 변화로 새롭게 도약한다

개원 21주년 기념식 개최,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나눔 실천에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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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1/02/09 [13:45]

▲ 미즈메디병원 전경.

【후생신보】  개원 21주년을 맞은 미즈메디병원이 혁신적인 변화를 통한 새로운 병원으로 도약한다.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이 지난 1일 개원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통한 새로운 병원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된 기념식에서 노성일 이사장은 “지난 21년 동안 존중과 헌신의 정신으로 함께해 온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은 모든 것이 변해야 하는 시간이다. 혁신을 통해 남다른 미즈메디병원으로 새롭게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미즈메디병원은 1991년 강남에서 20명 남짓한 인원으로 영동제일병원으로 시작해 93년 강남 미즈메디병원, 그리고 2000년에 미즈메디병원을 개원했고 2021년 현재 미즈메디병원은 강서구에 있는 미즈메디병원이 유일하다.

▲ 노성일 이사장이 개원21주년을 맞아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은 강서구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 3주기 연속 종합병원 인증을 받았으며 서울 서부권 유일 종합병원&산부인과 전문병원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10년, 20년 근속 직원에 대한 메달 수여와 미즈메디 모범직원, 외부 협력업체와 협력업체 직원에 대항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상생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위해 강서구청과 청소년 쉼터에 생리대 4000개를 기부했고 강서 한울타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위기 청소년 의료지원 협약을 맺었으며 자모원과 보육원 등에 KF94마스크, 숟가락&포크세트를 기부했다.

 

또한 강서구 결손가정 및 소년소녀가정을 후원하는 천사모(천원사랑모임)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른둥이를 위한 미술 전시회, iDream 전시회를 통해 마련한 전시수익금과 후원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난임 가족과 이른둥이 가족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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