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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신뢰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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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1/01/28 [11:42]

▲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左)와 대웅제약 임직원들.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8일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신뢰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GWP 혁신리더’로 각각 선정됐다.

 

올해 19회 째인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는 회사를 시상하는 제도다. CEO 평가는 실제 직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대웅은 직원들이 스스로 몰입해 일하기 좋은 환경과 직원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높고 나이·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하는 점 등이 높게 평가 받았다.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들도 대웅제약이 자랑스레 내세우는 기업문화 중 하나다. 우선 대웅제약에는 ‘육성형 피드백’ 제도가 활성화돼 있어 정기적으로 또 수시로 동료와 직책자의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윤재승 전 회장 시절부터 이어져 온 직원성장을 최우선으로 두는 경영방침에 따라, 직원들 모두가 각자 잘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온 회사의 노력이 결실로 돌아온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nno.N도 직장과 가정 사이의 조화를 지향하는 ‘워라하(Work&Life Harmony)’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에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강석희 대표도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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