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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2번째 코로나 백신 임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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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1/01/21 [09:39]

【후생신보】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유바이오로직스)’ 임상 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상 1상이 승인된 것.

 

이로써 국내서 임상이 허가된 코로나19 백신․치료제는 22개로 늘었다. 백신 7개, 치료제 5개 성분이다.

 

유코백-19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단백질’을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만든 재조합 백신이다. 면역반응 유도를 통해 침투하 바이러스를 항체가 제가하도록 한 기술이다. 미국 노바백스(3상)도 유코벡-19와 같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한 백신이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며 제품들이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 우리 국민이 치료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 치료제가 식약처 허가를 받고 있는데 늦어도 내달에는 허가가 유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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