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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서 신축년 새해둥이 탄생

2021년 1월 1일 00시 00분 3.71kg, 남아…희망의 메시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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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1/01/01 [07:58]

【후생신보】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에서 2021년 1월1일 00시00분 새해둥이가 세상에 나왔다.

 

아이는 김형모(38세), 박세미(33세)부부 사이에서 태어났고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태명은 ‘봉이’이다.

 

아빠 김형모씨는 “건강하게 태어난 봉이와 아내에게 고맙다”며 “슬기롭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 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새해 첫 아이의 분만을 담당한 산부인과 김소윤 진료과장는 “신축년 새해 첫날을 축복하듯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희망을 만들 수 있는 아이들이 세상에 많이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 신축년 새해둥이의 탄생은 코로나로 위축된 사회분위기 속에서 생명감 충만한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메시지가 되고 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서울 강서구에서 가장 아기가 많이 태어나는 병원으로 최근 4주기 전문병원 인증을 획득해 강서구 유일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 환자 안전과 우수한 의료 서비스의 수준, 안전한 분만시스템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임신과 출산, 갱년기질환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건강에 특화된 병원으로 8년 연속 병리과 질 관리 평가 A등급, 10년 연속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 A등급, 18년 연속 진단검사실 우수검사실 인증, 난임 적정성 평가 1등급,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등 우수한 의료의 질 관리를 통해 환자들이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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