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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권선희 전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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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12:59]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권선희 전무가 1일 오늘, 온라인으로 열린 ‘2020 보건산업&연구개발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을 수여받았다.

【후생신보】한국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마켓 액세스 부서 총괄 권선희 전무가 1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 ‘2020 보건산업&연구개발 성과 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유공자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권선희 전무는 국내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과 혁신 신약의 도입을 통한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해 온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 그는, 지난해 5월 발표된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에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AZ의 5개년 국내 협력 계획 수립과 이행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생산 CMO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장기 공급 계약 체결 등 올해 국내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했다.

 

신약 접근성 확대에 대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올해 AZ는 면역항암제 임핀지, 2형 당뇨병 치료제 포시가, 유방암 치료제 파슬로덱스 등의 허가 및 보험 확대를 통해 환자들에게 최신의 치료 옵션을 제공하게 됐다.

 

AZ 권선희 전무는 “이번 수상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및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진행해 온 AZ의 노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과의 적극적인 파트너십과 연구개발 투자 등을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보다 너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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