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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삼육서울병원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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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17:08]

【후생신보】서울시병원회는 30일 오늘, 고도일 회장<>이 삼육서울병원(구. 서울위생병원)을 방문, 최명섭 원장과 만나 병원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고도일 회장은 최명섭 원장과 만난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해지고 있어 많은 의료진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을 것으로 안다”고 전제한 후 “서울시병원회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 및 병원에 대한 지원 방안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청취하여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명섭 원장은 녹색병원장, 이레요양병원장을 거쳐 제18대 삼육서울병원장에 취임했다. 최 원장은 지난 8월 고도일 회장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지목받기도 했다.

 

한편, 삼육서울병원은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1908년 미국인 의료선교사 러셀 박사에 의해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병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겨울 독감 등 유사 증상과 함께 급증함에 따라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운영하며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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