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강북삼성병원, ‘근골격질환센터’ 오픈

가 -가 +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6:11]

【후생신보】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이 지난 23일 근골격질환센터(센터장 신헌규)를 개소했다.

 

이번 센터 개소는 급증하는 현대인들의 근골격질환을 전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오픈했다. 맞춤형 치료를 위해서 정형외과는 물론, 재활의학과, 류마티스내과, 마취통증의학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각적인 치료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강북삼성병원 근골격질환센터는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법을 찾고, 이를 한 장소에서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ALL IN ONE SPOT’ 치료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북삼성병원 신호철 원장은 기념사에서 “근골격질환센터는 환자분들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해 환자분들의 삶의 질을 높여드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어 신헌규 근골격질환센터장은 “전문적인 센터를 통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되는 근골격질환들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