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한미약품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연결기준)이 전년동기대비 -1.5% 줄어든 7,985억 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적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70억 원, 순이익은 -139억 원을 각각 기록한 것.
3분기 실적은 매출 2,669억 원, 영업이익은 -322억 원 그리고 순이익은 -312억 원 이었다.
한미 측은 “2020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총 R&D 금액은 1,900억 원에 달하는데 이는 매출액 대비 23.5%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미는 “사노피의 에페글레나타이드 권리 반환에 따라 공동개발 분담금 정산분 496억 원을 경상개발비로 일시 인식했다”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적자전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