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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협의체 구성과 관련 없으며 전제조건 볼 수 없다”

박능후 장관, 의사국시 추가 응시 관계없는일…순조롭게 해결되지 못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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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15:15]

▲ 22일 진행된 복지위 2020 국정감사 현장(사진제공 : 국회 전문기자협의회)     

【후생신보】"과도하다는 거보다는 협의체 구성과 관련 없는 일로 보고 있으며 전제조건으로 볼 수 없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22일 열린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의정협의체 구성과 의과대학 학생들의 의사 국가시험 추가 응시 여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의협과 의정협의체가 구성됐느냐"고 질의하자 박 장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에 의정협의체를 구성하자는 공문이 왔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후 코로나19 안정화가 된 상황이니까 의정협의체를 구성하자고 답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원은 "의협에서 의대생 국시문제 해결을 협의체 구성 전제조건으로 내걸었다"며 "합의문에 포함이 돼 있느냐"고 질의했다.

 

박 장관은 "과도하다고 하기보다는 협의체 구성과는 관계가 없는 일을 들고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해결할 문제이며 다만 순조롭게 해결되지 못한 부분에서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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