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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나보타’, 국제미용성형학회서 우수성 알려

라이브 강의로 최신 시술법 공유…최소침습성형연구회 심포지엄 참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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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10/19 [14:21]

▲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이 IMCAS Asia Class 2020 웨비나에 참가해 ‘나보타와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안면부 윤곽 시술법’을 소개하고 있다.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7일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Asia Class 2020’에 참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세계 주요 미용성형 3대 학회 중 하나인 IMCAS가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웹 세미나로 진행됐다.

 

실시간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세계 미용성형분야 의료진 400여명을 대상으로 나보타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고 최신 시술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헤마 선다람을 좌장으로 한국 피부과 전문의인 최원우 웰스피부과 원장이 ‘나보타와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모공 치료 시술법’을,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이 ‘나보타와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안면부 윤곽 시술법’을 소개했다.

 

이어서 진행된 영상 시연에서는 박민형 라마르클리닉 원장이 ‘나보타와 필러, 레이저 복합시술을 통한 여드름 흉터 치료법’을 소개했다.

 

헤마 선다람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엘러간의 ‘보톡스’와 동일한 분자구조를 가진 900kDa 제품으로, 대규모 글로벌 임상에서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도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18일에는 대한성형외과학회 산하 최소침습성형연구회에서 개최한 ‘MIPS 2020 28차 웹 심포지엄’에도 참가했다. 스페셜 초청 강의를 진행한 헤마 선다람은 ‘나보타를 활용한 비수술적인 안면 윤곽과 리프팅에 대한 최신 시술법’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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