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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소중한 눈을 상쾌하게 ‘오큐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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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10/19 [14:12]

【후생신보】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최근 눈의 건조함을 완화해 주고 상쾌하게 유지시켜 주는 전문의약품 ‘오큐쿨’을 출시했다.

 

오큐쿨의 주성분은 미국, 한국 등에서 특허 받은 크라이오심-3(Cryosim-3)다. 해당 성분은 눈꺼풀에 분포돼 있는 TRPM8 수용체 작용제로 눈꺼풀의 신경 자극을 통해 눈물의 분비를 증가시켜 눈의 건조함을 완화시키고 눈의 상쾌함을 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큐쿨은 또한 인체에 무해하며, 사용 후에도 안구의 통증이나 자극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오큐쿨은 크라이오심-3(Cryosim-3) 성분 용액이 100% 순면 거즈에 적셔진 패드 형태로, 필요할 때마다 윗 눈두덩이를 닦아주면 된다. 이는 윗눈꺼풀에 분포된 TRPM8을 자극하기 위함이다. 단, 눈에 직접 들어갔을 때에는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삼일제약 안익현 피엠은 “현대인에게 눈의 상쾌함을 유지해 주며, 눈의 건조함을 호소하나 징후가 없는 신경병성 통증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보조적 옵션으로 사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간질환과 더불어 안질환 영역에 특화된 회사로, 안과 관련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이외 ‘오큐쿨’과 같은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며, 안과 영역에서의 영향력을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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