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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국민 소화제 ‘활명수’ 123주년 기념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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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10:40]

【후생신보】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이 최근 창립 123주년을 맞아 문구 기업 ‘모나미’와 콜라보레이션한 활명수 기념판을 출시했다.

 

국민 소화제 활명수가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난 모나미는 올해 창립 60년된 기업으로 국내 최초 볼펜인 ‘모나미 153’으로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활명수 123주년 기념판은 모나미 시그니처 제품인 153 볼펜의 육각 모양이 모티브가 됐다. 병 라벨에는 모나미의 대표 컬러인 블랙&화이트가 활용됐고, 볼펜의 노크 부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활명수 병을 담는 패키지의 앞부분은 내부 병 라벨이 보이게끔 절개 되어 있어, 패키지를 들면 마치 볼펜을 들고 있는 듯 재치 있게 연출 되는 것이 특징이다.

 

활명수 기념판은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콘텐츠, 브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돼 왔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대한민국 제 1호 양약 활명수를 개발한 동화약품과 국내 최초의 볼펜을 출시한 모나미와의 만남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오랫동안 국민들에게 사랑 받아온 두 브랜드의 협업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동화약품은 신선한 협업을 통해 국민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활명수의 ‘생명을 살리는 물’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업을 통해 활명수의 디자인이 담긴 모나미 커스텀 볼펜도 출시 된다. 모나미 153 볼펜에 활명수의 브랜드 색상인 초록색이 적용된 무광 메탈 소재의 고급 볼펜으로 해당 제품은 10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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