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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ICOMES 2020서 비만 치료 최신 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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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11:53]

▲ 한국 노보 노디스크는 최근 진행된 ‘ICOMES 2020’에서 비만에 대한 편견을 알리고 근거중심의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공유하고자 국내외 비만 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노보 기업 세션을 진행했다. 사진은 이번 노보 세션에서 발표했던 의료진들 모습이다. 좌측부터 최정민 원장, 정창희 교수, 김주영 교수, 피터 커르트 잘스 총괄 고문, 캐를 교수.


【후생신보】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 이하 노보)은 이달 3일~5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국제 비만 및 대사증후군 학회’(ICOMES 2020)에서 국내외 비만 치료 전문가들을 위한 노보 노디스크 기업 세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노보는 비만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적극적인 비만 치료 환경 조성 나아가, 근거 중심의 비만 치료법을 공유하고 자 이번 세션을 마련했다.

 

특히 서처JM가정의학과의원 최정민 대표 원장,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정창희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리라글루티드 3.0mg : 비만 임상의와의 실질적인 논의 ▲리라글루티드 ; 체중감소 이상의 주요 기회들을 주제로 각각 발표가 진행됐다.

 

또, ‘비만 치료의 새로운 경향’이라는 주제 하에 분당서울대 가정의학과 김주영 교수, 노보 총괄 과학 고문 피터 커르트잘스,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캐를 르 루 교수 등 총 3명의 연자의 발표도 있었다.

 

한편, ICOMES는 비만, 대사증후군, 이상지질혈증, 비만 관련 질환 등에 대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총망라하는 깊이 있는 강연과 심포지엄을 제공하는 폭넓은 학술 교류의 장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해 다학제 학문 간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올해는 ‘When Obesity Research Meets Cutting Edge’라는 주제로 대한비만학회와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COVID-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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