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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건대 충주병원과 진료 연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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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20/08/10 [09:47]

【후생신보】건국대병원(원장 황대용)이 지난 5일 건국대 충주병원과 진료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국대병원은 건국대 충주병원에서 방문하는 환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건국대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자 전용 예약 전화를 개설하고 건국 가족 창구 등에서 수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진료과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의료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광하 진료부원장은 “건국대병원이 충북지역의 의료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 주민들이 서울과 충주 어디서든 원활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국대병원 유광하 진료부원장, 구당회 행정처장, 홍대영 응급의학과장, 성거미 진료협력센터팀장, 한기태 의료정보팀장과 건국대 충주병원 이우성 진료부원장, 이선미 진료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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