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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브이 금·은 ‘콤비봉’ 새롭게 출시

대진메디칼, 20년 축적 노하우 온열봉 관속에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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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15:13]

【후생신보】  대진메디칼의 전립선 온열마사지기인 ‘대진브이’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금봉·은봉 ‘콤비봉’을 새롭게 출시됐다. 특히 이 제품에는 지난 20년간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대진메디칼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대진메디칼(대표 김미현)은 “건강에 좋은 금봉·은봉 ‘콤비봉’은 도금이 아닌, 순수한 금과 은으로 그동안 축적된 기술을 적용해 통으로 된 금·은 온열봉의 관을 기술적으로 만든 후 금관 은관 속에 기기를 장치하고 마무리 한 것"이라며 "금봉·은봉 ‘콤비봉’에 사용된 금·은 99.9% 18K 순도”라고 밝혔다.

 

귀금속인 금·은 특유의 은은한 색깔과 완성된 제품의 표면이 매끄럽고 고급스러워 친밀감을 더 해주며 금에 대한 보증서도 제품에 동봉된다.

 

특히 대진메디칼은 20년 동안 자체기술로 개발한 제품의 특허 노하우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 순은99.9%는 열전도가 좋으며 항균, 살균작용을 한다.

 

은(銀)은 고대부터 살균, 항균작용을 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수많은 음이온(Ag+)을 방출해 전기적부하로 황, 질소를 가진 단세포동물(박테리아, 바이러스, 바이러스, 전균류 등)의 신진대사, 즉 소화, 흡수, 생식작용을 무력화 시키는 촉매제로써 살균을 한다.

 

따라서 은과 접촉해 6분 이상 살 수 있는 세균은 없지만 인체에는 전혀 부작용이 없다.

 

항생물질은 대략 5~6가지의 병원체들을 죽이는 반면에 은(銀)은 650여종을 죽인다.

 

특히 은(銀)은 천연의 완벽한 항생물질로 어떤 종류의 부작용도 수반하지 않고 모든 유해 세균을 살균할 뿐만 아니라 전자파, 수맥파 등 인체에 유해한 파장을 완벽하게 흡수,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본초강목에서는 ‘은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오장이 편안하고 심신이 안정되며 사기(邪氣)를 내쫓고 몸을 가볍게 해 명(命)을 길게 한다’며 동의보감은 은은 간질 및 경기 등 정신질환과 냉 대하와 같은 부인병 예방 및 치료에 효험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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