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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탐산성 뉴런, 당분 섭취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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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15:10]

당분 섭취를 촉진하는 뇌 세포가 발견됐다.

 

내분비호르몬 FGF21(Fibroblast growth factor 21)은 에너지 균형 및 체중조절, 인슐린 민감도와 관련이 있고 전에 혈당이 높아지면 간에서 생성된 FGF21이 뇌에서 당분 섭취와 당분 선호도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확인됐으며 아이오와대학 카버의대에서 FGF21이 글루탐산성 뉴런에 작용해서 그런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서 뇌 안에 FGF21 수용체를 발현하는 세포를 찾아내고 FGF21가 중추신경계의 흥분성 신경전달물질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글루탐산(glutamate)을 분비하는 글루타민산성 뉴런에 작용해서 당분 섭취와 당분에 대한 선호도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University of Iowa Health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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