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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차 통합기능의학 세미나 오는 15일 개최

‘Functional Medicine으로 경영 혁신’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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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0/07/13 [11:44]

【후생신보】 통합기능의학 전문가의 산실 ‘통합기능의학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후 8시 메디넥스 강의장에서 열린다. 

 

‘뉴트라존 연구회’와 ‘통합기능치유학회’가 공동으로 주최로 제82회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Functional Medicine으로 경영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뉴트라존 연구회 이창열 회장은 “기능의학은 현대의학 대증치료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환자의 질병을 실질적으로 낫게 하자는 취지로 질병의 환경적 요인과 환자의 영양적인 부분을 포함해 호전의 길로 인도하는 의학”이라며, “기능의학은 유해물질의 유입차단과 영양공급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코로나 19사태로 하루 이상 휴업한 동네 의원 3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25만 원(44.2%)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고, 휴업하지 않은 경우에도 2,926만 원(35.1%) 줄었다”며, “현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바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없는데, 동네 병원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는 답은 바로 기능의학에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기능의학의 대가로 잘 알려진 엠제이 의원 최문일 원장과 채원 의원 문창식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최문일 원장은 ‘기능의학으로 인한 경영 혁신’을 주제로 환자의 영양 밸런스와 질병 치료의 실질적인 방법, 그리고 실손보험을 통한 환자와 병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창식 원장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주제로 비만,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부터 자폐, 치매에 이르는 정신질환까지 마이크로바이옴을 중심으로 한 체내 생태계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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