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故 임종필 전 서울대병원 홍보팀장 공로패 수상

30년간 홍보 외길…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크게 기여

가 -가 +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0/07/03 [11:08]

▲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왼쪽)이 임종필 전 홍보팀장 부인 박정화 씨(서울대병원 간호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후생신보】  서울대병원(원장 김연수)은 지난 3일 7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故 임종필 전 홍보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임 전 홍보팀장은 1991년 입사 이래 지난 5월 3일 지병으로 별세하기까지 병원 홍보업무에 전념했다.

 

그동안 원활한 대 언론 소통채널을 구축해 병원과 의료진의 업적 홍보는 물론 적절한 위기관리를 통해 서울대병원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09년에는 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교육 및 네트워크 활성화에 주력해 병원 홍보의 위상 강화에 큰 기여를 했다.

 

한편 김연수 원장은 “따뜻함으로 주위 모든 사람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기쁨을 함께해 줬던 온화한 인품의 소유자”라고 기억하며 부인 박정화씨(서울대병원 간호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