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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CP 운영 우수 사례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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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6/02 [09:34]

 【후생신보】 한미약품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이하 CP) 우수사례에 선정,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미약품은 지난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CP 우수사례 발표회 및 간담회에서 자사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CP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 곳은, 등급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한미약품,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포스코 인터내셔널 단 3곳 뿐 이었다.

 

이날 한미약품 이승엽 팀장은 발표를 통해 자율준수관리자, CP팀, 외부 CP 관리 위원회, 법무팀의 유기적인 협업과 4개 업무 분야별 맞춤형 자율준수 편람을 별도로 제작 운영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법 위반에 따른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들의 공정거래법 등 법 준수 문화가 확산돼야 한다”고 밝히고 “기업 스스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만든 내부준법시스템인 CP를 실효성 있게 운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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