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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입덧 치료제 ‘디너지아’ 6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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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5:14]

【후생신보】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임산부 입덧 치료제 ‘디너지아 장용정’(주성분 : 독시라민숙신산염, 피리독신염산염, 이하 디너지아)’을 오는 6월 발매 예정이다.

 

디너지아는 독시라민숙신산염10mg과 피리독신염산염10mg 복합 성분으로,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의 임산부 입덧 1차 권고 치료제로 미국 FDA로부터 임산부 투여 안전성 약물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지난달 3일 식약처의 판매 허가를 획득했는데, 비교용출시험을 통해 오리지널 대비 약효동등성을 입증했다. 1일 1회 2정 취침 전, 증상에 따라 1일 최대 4정까지 복용 가능하다. 통째로 삼켜야 하며 물과함께 복용하는 게 흡수율에 도움이 된다.

 

신풍제약은 디너지아 출시와 함께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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