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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휴온스메디케어 ‘헤모크린액’ 과징금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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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4:45]

▲ 사진 휴온스메디케어 홈페이지.

【후생신보】식약처가 최근 휴온스글로벌 산하 휴온스메디케어(대표이사 이상만)의 ‘헤모크린액’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헤모크린액’(과아세트산액, 제조번호 HC911F9017, 제조일자 : 2019.7.16.)은 제품 수거․검사에서 함량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약사법 제62조 제11호 규정을 위한한 것. 헤모크린액은 인공신장기용 의료용 소독제다. 이에 식약처는 품목제조업무정지 4개월에 갈음한 2,28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한편, 휴온스글로벌 산하 휴온스의 칼디아키즈시럽도 지난 3월 3일 해당 품목의 수거․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제조업무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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