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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 10년 연속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 A등급

검사실 운영·분자유전·세포유전 분야 A등급…신뢰받는 병원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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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0/04/20 [09:19]

【후생신보】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원장 장영건) 아이드림연구소가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이 실시한 ‘2019년 유전자검사정확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 유전자검사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이드림연구소는 검사실 운영(시설, 장비, 인력 등)과 분자유전, 세포유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현장실사와 외부정도관리를 평가 받았고 모든 분야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외부정도관리 부분에서는 100점을 받아 유전자 검사의 정확도가 매우 우수한 평가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2010년부터 유전자검사의 정확도를 평가하는 유전자검사기관 질 평가에서 10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장영건 원장은 “아이드림연구소는 배아생성의료기관으로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난자, 정자, 배아관리를 하여 이를 통해 난임 부부의 임신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고 이번 정확도 평가를 통해 유전자검사기관으로도 산전진단 및 기타 유전자검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환자들이 더욱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연구소는 1991년 세계 최초 자궁벽을 통한 수정란 이식술 성공을 시작으로 ▲1995년 세계 최초 습관성 유산환자에게 형광직접합법을 통한 정상임신 성공 ▲1996년 국내 최초 난자 세포질 내 원형 정세포 핵주입에 의한 임신 성공 ▲2001년 국내 최초 수술현미경을 이용한 미세절개 고환조직채취수술 시행 ▲2006년 국내 최초 정자 핵내 DNA 손상에 대한 검사법 도입 등 난임 분야에서의 최초, 최고의 독보적인 기술과 30년간의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난임 치료에 앞장서오고 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유전자 검사의 질 향상을 유도하고 국민 보건복지에 기여하고자161개 의료기관과 47개 비 의료기관 총208개 유전자검사기관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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