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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 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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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4/06 [10:50]

▲ 유원상 대표이사 사장

【후생신보】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유제약 및 관계사(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 유유네이처)는 6일 2020년 정기 승진 인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대표이사 부사장 선임 후 1년 만이다.

 

유원상 대표이사 사장은 유유제약 창업주인 고(故) 유특한 회장 장손이자 2대 유승필 회장 장남이다. 1974년생으로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에서 아더앤더슨, 메릴린치, 노바티스 등 글로벌기업 근무했으며 유유제약에는 2008년 조인했다.

 

유원상 대표이사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80년에 달하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온 창업주와 선배님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유유제약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무겁다.” 며 “이제 유유제약은 향후 100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점에 서 있다. 유유제약이 걸어나갈 새로운 길을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제천공장 공장장 백성욱 상무가 전무로 진급했으며 상무 2명, 이사 1명, 매니저 11명, 대리 12명, 주임 17명, 사원 5명 등 총 50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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