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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두통약 ‘게보린’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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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0:55]

【후생신보】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이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을 리뉴얼 발매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게보린 정은 정제 크기를 현재의 90%로 줄여 복용 편의성이 높아졌고 붕해 속도를 높인 빠른 속효성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리뉴얼 된 ‘게보린 정’은 4월 1일 발매 예정으로 국내 진통제 시장 강자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 정’의 리뉴얼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결실”이라며 “삼진제약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의약품의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게보린 정’의 패키지 디자인은 40여 년 간 유지해오던 디자인 BI에서 ‘게보린 정’이 붕해되며 빠르게 치유하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으로 변경, 젊고 세련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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