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전 메드트로닉 이호근 상무, 미래 컴퍼니 전무 취임

가 -가 +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3/24 [11:40]

【후생신보】 전 메드트로닉 이호근 상무<사진>가 최근 미래 컴퍼니 전무로 자리를 옮겼다.

 

미래 컴퍼니는 1984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를 생산하는 반도체 업체로 2000년 수입에만 의존하던 Edge Grinder 국산화에 성공, 주목 받았다.

 

특히, 2008년 복강경 수술로봇 Prototype 개발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세계 두 번째, 국내 최초 수술로봇인 Revo-i 개발로 수술로봇 사용화를 이끌며 현재는 관련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미래 컴피니의 사업 분야는 Operation, Sensor 그리고 Surgical Robot(SR) 분야로 나뉘어 있다. 사업 분야를 SR까지 확장한 미래 컴퍼니가 최근 이를 총괄하는 인물로 이호근 전무(부문장)를 채용한 것이다.

 

이 전무는 바이엘코리아 마케팅 부장, 노보 노디스크제약 상무를 거쳐 최근까지 세계적인 의료기기 업체인 메드트로닉코리아에서 상무로 근무한,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두루 섭렵한 최고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